짱아치 그 후 10 시간

며칠 후면 딸 네 집에 가니 혼자 있을 김쌤을 위해

짱아치랑 미역국이랑 삼계탕 팩을 이용해 닭죽도 만들어 놓았어요

혼자서도 잘 챙겨 먹는 사람이니 걱정은 안 하는데

그래도

혼자만 놀러가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에 조금 챙겨 놓고 가려 합니다. ㅋㅋ

사골 끓여 놓고 가라구요?

그럴 필요가 없어요

본인이 사다 놓았더라구요.

삼계탕 끓이는 팩에

닭 thigh 넣고 다 익으면 찹쌀 넣고

다시 끓이면

아주 맛난 닭죽이 됩니다

미역국도 용기에 넣고 다 냉동고에 보관 해 놓고 하나씩 꺼내어 뎁혀서 먹게 해 놓았어요

많이 말고 그냥 조금.. 흉내만 냈어요.. ㅎㅎ

http://blog.naver.com/cookiern2002/224184600122

이제 10시간 정도 밖에 안 됐는데도

얼마나 아삭한지 소리를 녹음 했는데

마지막에 먹은 청양고추가...

오메!!!! 매운거!!!

얼른 끊고 물먹고 우유먹고.... 그래도 너어무 맛있어요

한번 따라서 만들어 보세요

Recipe is in previous story

Cookie Sohn

Retired RN will build the dream to travel, move, and open a new business. And inviting whoever wants to come.

Previous
Previous

손자 줄 조끼 만들기

Next
Next

맵고, 달고, 짭짜름한 짱아치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