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든 것들

만들어 놓은 지갑이나

화장품 가방이나

그냥 가방

쿠션

등등...

많이 있읍니다


선물로도 주고

식당 오는 손님들 한테 선물로 주고

이걸 어찌할까 고민하는데

(사실은 지금 하나하나 만들어 놓고

나중에 섬에 카페 오픈 하면 놓고

팔을까도 했어요..ㅋㅋㅋ)

우연히 동네 마켓 파킹장에 장이 섰길래

가 보 았다가 그 장을 연 사람이

가지고 나와서 팔아라 하길래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고민이라 함은

이걸 얼마에 놓고 팔아야 하나에 대한

고민입니다

재료비 + 시간당 수고비??

나 같으면 이걸 얼마에 살려나?

professional 한 거는 아닌

아마추어 솜씨인데??

그래도 handmade 인데....

담 주 금욜까지는 시간이 있으니

하나하나 꺼내 놓고 감정가(?)를

매겨 봐야 겠네요

하는 김에 비누도 놓고

팔아봐야 겠네요

쿠션들

작은 가방들

화장품 가방

지갑들.. 이것 말고도 엄청 많음..ㅋ

그리고 비누들

Cookie Sohn

Retired RN will build the dream to travel, move, and open a new business. And inviting whoever wants to c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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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고, 달고, 짭짜름한 짱아치 만들기